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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회 김지혜 회장, 북전주세무서 최초의 여성 일일 명예세무서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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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회 김지혜 회장, 북전주세무서 최초의 여성 일일 명예세무서장 위촉

ㅇ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김지혜 회장은‘제 5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4월 8일 북전주세무서 최초의 여성 일일 명예 세무서장으로 위촉되어 세무행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전주시 덕진구 소재의 티앤제이건설주식회사의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김지혜 회장은 평소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여성기업인으로서 도내 여성 기업인의 경영 애로 해소 및 성장 지원에 앞장서고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되는 영예를 안았다.

 

ㅇ 납세자의 날은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공헌한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의 뜻을 전하는 기념행사이다. 북전주세무서는 매년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 납세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일일 명예세무서장을 위촉하는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정이 연기되고 행사 규모도 대폭 줄여 간소하게 진행했다.

 

ㅇ 일일 명예 세무서장으로 위촉된 김지혜 회장은 “세정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세무행정 최일선에서 국가재정의 버팀목으로서 묵묵히 역할을 해주고 계신 세무공무원의 노고에 따뜻한 감사와 응원을 보낸다.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세정을 적극 추진해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가 자리 잡길 바란다. 일일 세무서장으로 위촉되어 세무행정을 직접 겪어보니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앞으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라고 밝혔다.

 

ㅇ 김지혜 회장은 일일 세무서장 업무를 수행하며 해당 기관 유공 공무원에 표창을 직접 수여하고 북전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를 순시하며 업무 전반을 살폈다. 또, 부가세 관련 서류를 직접 결재하며 기업과 세무서의 역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ㅇ 북전주세무서 봉삼종 세무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납세 해주신 김지혜 회장을 포함한 도내 납세자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을 전하며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위해 전 직원이 힘을 합쳐 신속하게 세정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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